프로 직장인의

2020
절세 작전

2020년부터 세금제도가 새롭게 바뀐다.
프로 직장인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절세 혜택은 뭐가 있을까.
‘아는 만큼 아낀다!’ 2020 절세 작전 성공 포인트를 정리했다.

정리. 편집실

작전명_ 2020 소득공제, 세액공제

신용·체크카드 공제는 2022년까지,
제로페이는 40% 공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 적용기한이 2022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됐다. 이외에도 ‘제로페이’ 사용금액 중 40%까지 소득공제에 포함될 예정이다. 근로자의 세부담과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취한 조치이니, 참고해서 제대로 절세 해보자.

소득공제 받고 박물관·미술관 관람
문화생활 많이 하는 직장인들에게 희소식이다.
근로자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소득공제 혜택이 생겨났다. 기존에는 도서구입비와 공연 관람비만 문화생활 비용으로 인정, 30%의 공제율이 적용됐지만, 올해부턴 박물관과 미술관 입장료도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국민의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는 날까지
국민들의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 세액공제 기준금액을 대폭 낮췄다. 기존엔 기부금액이 2천만 원 이하일 경우 15%, 2천만 원을 초과할 경우 30%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했다. 올해부턴 기준금액을 낮춰 기부금액이 1천만 원 이하일 경우 15%, 1천만 원 초과 시 3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프로 직장인의

2020
절세 작전

2020년부터 세금제도가 새롭게 바뀐다.
프로 직장인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절세 혜택은 뭐가 있을까.
‘아는 만큼 아낀다!’ 2020 절세 작전 성공 포인트를 정리했다.

정리. 편집실

작전명_ 2020 소득공제, 세액공제

신용·체크카드 공제는 2022년까지,
제로페이는 40% 공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 적용기한이 2022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됐다. 이외에도 ‘제로페이’ 사용금액 중 40%까지 소득공제에 포함될 예정이다. 근로자의 세부담과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취한 조치이니, 참고해서 제대로 절세 해보자.

소득공제 받고 박물관·미술관 관람
문화생활 많이 하는 직장인들에게 희소식이다.
근로자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소득공제 혜택이 생겨났다. 기존에는 도서구입비와 공연 관람비만 문화생활 비용으로 인정, 30%의 공제율이 적용됐지만, 올해부턴 박물관과 미술관 입장료도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국민의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는 날까지
국민들의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 세액공제 기준금액을 대폭 낮췄다. 기존엔 기부금액이 2천만 원 이하일 경우 15%, 2천만 원을 초과할 경우 30%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했다. 올해부턴 기준금액을 낮춰 기부금액이 1천만 원 이하일 경우 15%, 1천만 원 초과 시 3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작전명_ 2020 금융 절세

50세 이상 연금계좌를 두둑하게
만 50세 이상에게 제공되던 연금계좌 납입금액에 대한 세액공제가 기존보다 200만 원 확대된다. 단, 종합소득 금액 1억 원 또는 급여 1억 2천만 원 초과자, 금융소득종합세 과세 대상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체크필수!

ISA 만기 시, 노후자금으로 활용 가능
만기일이 경과하면 모든 세제혜택이 사라졌던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도 연금계좌로 이체 하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단, ISA 만기일 이후 60일 이내 이체해야 한다. 연금계좌로 전환 후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도 기존의 연금계좌에 납입한 금액과 동일하게 세금이 이연되며, ISA 금액을 연금계좌로 전환할 경우, 세제혜택도 부여 한다. 300만 원 한도로 전환금액의 1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기한 적극 활용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적용기한도 2022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됐다. 총 급여 7천만 원 이하의 근로자 중 무주택세대주는 납입액의 40%(납입액 240만 원 한도)까지 공제받을 수 있다.

작전명_ 2020 부동산 절세

중소기업 근로자라면 주택구입 지원
근로자의 주택구입·전세자금을 대여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세법개정안이 나왔다. 임원과 지배주주 등을 제외한 근로자에게 제공한 주택구입·전세자금은 업무무관 가지급금에서 제외할 수 있다. 적용 시기는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부터다.

장기보유특별공제는 2년 이상 거주 시 적용
일반적인 부동산의 경우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에 따라 최대 30%까지만 적용되지만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최대 80%까지 적용 가능하다. 그러나 2020년 양도분부터는 1주택자라도 2년 이상 거주해야만 80%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주택자는 최종 1주택자 된 뒤
2년 이상 보유

2021년부터는 다주택자가 기존주택을 처분하고 최종적으로 1주택만 보유하게 된 날로부터 2년 이상을 보유해야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된다.

작전명_ 2020 금융 절세

50세 이상 연금계좌를 두둑하게
만 50세 이상에게 제공되던 연금계좌 납입금액에 대한 세액공제가 기존보다 200만 원 확대된다. 단, 종합소득 금액 1억 원 또는 급여 1억 2천만 원 초과자, 금융소득종합세 과세 대상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체크필수!

ISA 만기 시, 노후자금으로 활용 가능
만기일이 경과하면 모든 세제혜택이 사라졌던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도 연금계좌로 이체 하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단, ISA 만기일 이후 60일 이내 이체해야 한다. 연금계좌로 전환 후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도 기존의 연금계좌에 납입한 금액과 동일하게 세금이 이연되며, ISA 금액을 연금계좌로 전환할 경우, 세제혜택도 부여 한다. 300만 원 한도로 전환금액의 1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기한 적극 활용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적용기한도 2022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됐다. 총 급여 7천만 원 이하의 근로자 중 무주택세대주는 납입액의 40%(납입액 240만 원 한도)까지 공제받을 수 있다.

작전명_ 2020 부동산 절세

중소기업 근로자라면 주택구입 지원
근로자의 주택구입·전세자금을 대여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세법개정안이 나왔다. 임원과 지배주주 등을 제외한 근로자에게 제공한 주택구입·전세자금은 업무무관 가지급금에서 제외할 수 있다. 적용 시기는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부터다.

장기보유특별공제는 2년 이상 거주 시 적용
일반적인 부동산의 경우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에 따라 최대 30%까지만 적용되지만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최대 80%까지 적용 가능하다. 그러나 2020년 양도분부터는 1주택자라도 2년 이상 거주해야만 80%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주택자는 최종 1주택자 된 뒤
2년 이상 보유

2021년부터는 다주택자가 기존주택을 처분하고 최종적으로 1주택만 보유하게 된 날로부터 2년 이상을 보유해야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