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최우수기관 선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 이하 사학연금)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교육부 자체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2월 9일 밝혔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10월 28일부터 5일간 실시한 전국단위의 재난대비훈련으로,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및 소속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현지평가 및 서면평가를 실시하여 사학연금공단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사학연금은 훈련을 통해 민간전문가와 적극 협업하여 재난안전 체계를 개선하고, 기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실제상황과 유사한 훈련 시나리오를 설계·진행하는 등 유기적 훈련설계와 실행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중흔 이사장은 “이번 교육부 안전한국훈련 최우수기관 선정은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부단히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대비훈련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학연금, 교직원과 함께하는
나눔실천 환경캠페인 실시

사학연금은 지난 11월 27일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에서 호남지역 연금수급자와 교직원 60여 명이 함께하는 ‘나눔실천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학연금은 이번 환경캠페인을 통해 교직원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고, 더 나아가 지역주민과는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 동참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호남지부는 지난달 교직원들의 접근성 용이와 연금서비스 개선을 위해 광주로 이전한 바 있다.
이중흔 이사장은 “금번 캠페인은 호남지역 전·현직 교직원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환경 관련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학연금,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빵 나눔 사랑 나눔’ 봉사활동

사학연금 임직원 10여 명은 12월 10일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빵 나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빵 나눔 봉사활동에는 공단 임직원을 포함하여 전력거래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직원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3개 기관 임직원이 정성껏 만든 피자빵은 병마와 맞서 싸우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에 전달되었다.
이중흔 이사장은 “3개 기관이 협업하여 빵을 만들고 나누는 모습이 지역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큰 보탬이 되었다”며 “사학연금은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학연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최우수기관 선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 이하 사학연금)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교육부 자체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2월 9일 밝혔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10월 28일부터 5일간 실시한 전국단위의 재난대비훈련으로,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및 소속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현지평가 및 서면평가를 실시하여 사학연금공단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사학연금은 훈련을 통해 민간전문가와 적극 협업하여 재난안전 체계를 개선하고, 기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실제상황과 유사한 훈련 시나리오를 설계·진행하는 등 유기적 훈련설계와 실행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중흔 이사장은 “이번 교육부 안전한국훈련 최우수기관 선정은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부단히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대비훈련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학연금, 교직원과 함께하는
나눔실천 환경캠페인 실시

사학연금은 지난 11월 27일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에서 호남지역 연금수급자와 교직원 60여 명이 함께하는 ‘나눔실천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학연금은 이번 환경캠페인을 통해 교직원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고, 더 나아가 지역주민과는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 동참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호남지부는 지난달 교직원들의 접근성 용이와 연금서비스 개선을 위해 광주로 이전한 바 있다.
이중흔 이사장은 “금번 캠페인은 호남지역 전·현직 교직원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환경 관련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학연금,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빵 나눔 사랑 나눔’ 봉사활동

사학연금 임직원 10여 명은 12월 10일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빵 나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빵 나눔 봉사활동에는 공단 임직원을 포함하여 전력거래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직원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3개 기관 임직원이 정성껏 만든 피자빵은 병마와 맞서 싸우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에 전달되었다.
이중흔 이사장은 “3개 기관이 협업하여 빵을 만들고 나누는 모습이 지역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큰 보탬이 되었다”며 “사학연금은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