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좀 멋진데? 패션, 살아있네!

장롱을 열어봐도 입을 옷이 없는 당신을 위해, ‘오늘은 뭐 입지?’를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해, 핫한 셀럽들의 모습을 보고 도전 욕구를 보이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놓치지 말아야 할 핫한 패션 정보. 오늘 멋 좀 부려봐?

글. 박영화

오~ 좀 멋진데? 패션, 살아있네!

글. 박영화

장롱을 열어봐도 입을 옷이 없는 당신을 위해, ‘오늘은 뭐 입지?’를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해, 핫한 셀럽들의 모습을 보고 도전 욕구를 보이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놓치지 말아야 할 핫한 패션 정보. 오늘 멋 좀 부려봐?

장롱을 열어봐도 입을 옷이 없는 당신을 위해, ‘오늘은 뭐 입지?’를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해, 핫한 셀럽들의 모습을 보고 도전 욕구를 보이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놓치지 말아야 할 핫한 패션 정보. 오늘 멋 좀 부려봐?

시대를 초월한 청색
클래식 블루 [Classic Blue]
셀럽들이 선택한 청청패션

색채연구소 팬톤(PANTONE)이 ‘2020년 올해의 색’을 발표했다. 2018년의 울트라 바이올렛, 2019년의 리빙 코랄에 이어 선정된 색은 바로, ‘클래식 블루(Classic Blue, Color No. 19-4052)’. 팬톤은 스카이 블루(Sky Bue), 코발트 블루(Cbalt Bue), 네이비 블루(Naby Blue) 등 무수히 많은 블루 중 클래식 블루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시대를 초월한 파란색으로 심플함이 돋보이는 색입니다. 클래식 블루는 보호, 안정, 평화, 자신감을 상징할 뿐 아니라 깊은 사고와 열린 마인드, 의사소통을 장려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은 패션 및 산업 디자인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쳐왔다. 이미 다양한 브랜드에서 클래식 블루를 컬러로 활용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클래식 블루가 트렌드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해보자.

기능부터 스타일까지 완벽
애슬레저 [Athleisure]
일상복과 운동복 사이

애슬레저(Athleisure)는 애슬레틱(Athletic: 운동경기)과 레저(Leisure: 여가)의 합성어로 운동할 때 입는 스포츠 웨어를 다른 상황 즉, 직장이나 학교, 생활 자체에서 입는 것을 말한다. 과거 운동복의 대명사였던 ‘츄리닝’과 달리 일상생활과 레저를 동시에 즐기면서도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는 의상으로 디자인과 형태가 다양해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다. 최근 운동을 취미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확산되며 20~3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애슬레져룩을 가장 쉽게 연출하는 방법은 하의를 스포츠 웨어로 선택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조거팬츠가 있다. 조거팬츠는 조깅하는 사람을 뜻하는 조거(Jogger)와 바지를 뜻하는 팬츠(Pants)의 합성어로 발목 부분을 리브(Lib)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 레깅스, 테니스 스커트 등을 하의로 활용하면 간단하게 애슬레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스트릿과 뉴트로의 만남
뉴트릿 [Newtreet]
어글리 슈즈부터 아노락까지

레트로 트렌드의 인기가 계속되면서 패션부터 식품, 라이프 스타일까지 복고 열풍이 불고 있다. 패션업계에서는 레트로를 재해석한 뉴트로(New-tro) 패션과 스트리트(Street) 패션 트렌드가 유행하며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서 뉴트로와 스트리트를 결합한 뉴트릿(Newtreet)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뉴트릿은 새로움을 추구하는 스트리트 트렌드에 친숙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레트로 감성을 담았다. 뉴트릿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대표적이고 대중적인 아이템을 활용해보자. 발볼이 넓고 전체적으로 투박한 실루엣의 운동화, 어글리 슈즈에 매니쉬한 수트나 데님 팬츠,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입으면 손색없는 뉴트릿 패션이 완성된다. 모자가 달린 가벼운 재킷인 아노락도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색이 화려하거나 패턴이 있는 아노락은 청바지나 면바지에 어울린다.

시대를 초월한 청색 
클래식 블루[Classic Blue]
셀럽들이 선택한 청청패션

색채연구소 팬톤(PANTONE)이 ‘2020년 올해의 색’을 발표했다. 2018년의 울트라 바이올렛, 2019년의 리빙 코랄에 이어 선정된 색은 바로, ‘클래식 블루(Classic Blue, Color No. 19-4052)’. 팬톤은 스카이 블루(Sky Bue), 코발트 블루(Cbalt Bue), 네이비 블루(Naby Blue) 등 무수히 많은 블루 중 클래식 블루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시대를 초월한 파란색으로 심플함이 돋보이는 색입니다. 클래식 블루는 보호, 안정, 평화, 자신감을 상징할 뿐 아니라 깊은 사고와 열린 마인드, 의사소통을 장려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은 패션 및 산업 디자인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쳐왔다. 이미 다양한 브랜드에서 클래식 블루를 컬러로 활용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클래식 블루가 트렌드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해보자.

기능부터 스타일까지 완벽
애슬레저[Ahleisure]
일상복과 운동복 사이

애슬레저(Athleisure)는 애슬레틱(Athletic: 운동경기)과 레저(Leisure: 여가)의 합성어로 운동할 때 입는 스포츠 웨어를 다른 상황 즉, 직장이나 학교, 생활 자체에서 입는 것을 말한다. 과거 운동복의 대명사였던 ‘츄리닝’과 달리 일상생활과 레저를 동시에 즐기면서도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는 의상으로 디자인과 형태가 다양해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다. 최근 운동을 취미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확산되며 20~3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애슬레져룩을 가장 쉽게 연출하는 방법은 하의를 스포츠 웨어로 선택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조거팬츠가 있다. 조거팬츠는 조깅하는 사람을 뜻하는 조거(Jogger)와 바지를 뜻하는 팬츠(Pants)의 합성어로 발목 부분을 리브(Lib)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 레깅스, 테니스 스커트 등을 하의로 활용하면 간단하게 애슬레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스트릿과 뉴트로의 만남
뉴트릿 [Newtreet]
어글리 슈즈부터 아노락까지

레트로 트렌드의 인기가 계속되면서 패션부터 식품, 라이프 스타일까지 복고 열풍이 불고 있다. 패션업계에서는 레트로를 재해석한 뉴트로(New-tro) 패션과 스트리트(Street) 패션 트렌드가 유행하며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서 뉴트로와 스트리트를 결합한 뉴트릿(Newtreet)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뉴트릿은 새로움을 추구하는 스트리트 트렌드에 친숙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레트로 감성을 담았다. 뉴트릿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대표적이고 대중적인 아이템을 활용해보자. 발볼이 넓고 전체적으로 투박한 실루엣의 운동화, 어글리 슈즈에 매니쉬한 수트나 데님 팬츠,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입으면 손색없는 뉴트릿 패션이 완성된다. 모자가 달린 가벼운 재킷인 아노락도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색이 화려하거나 패턴이 있는 아노락은 청바지나 면바지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