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맞이하기 전

여름을 맞이하기 전

홍정희 선생님

코로나19로 학생들이 없는 쓸쓸한 교정에도 봄 소식이 왔습니다. 노란 산수유와 개나리 그리고 목련 아래서 깔깔대며 웃어주던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그립네요. 출근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주동석 선생님

2014년에 공단에서 실시한 사학가족 여행에 선정되어 1박 2일로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막내 아들과 함께 가서 사학연금 제도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여행할 때 배포해 준 사학연금이 표시된 명찰을 자랑스러워하며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찍은 막내 아들의 사진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사학연금 가족이라 뿌듯했습니다.

염혜리 선생님

이 사진은 2020년 2월 초, 눈 내린 날 북한산 한옥마을의 설경입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진정되기를 바라면서 가슴이 답답할 때마다 저는 이 사진을 보며 답답한 마음을 해소시키고 있습니다.

엄보미 선생님

5월의 서울숲, 어린이날. 5월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매년 마주하게 되는 계절이지만 매년 싱그럽고 활기찹니다. 어떤 아픔이나 두려움도 잊게 만드는 5월은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을 즐겁게 만듭니다.

홍정희 선생님

코로나19로 학생들이 없는 쓸쓸한 교정에도 봄 소식이 왔습니다. 노란 산수유와 개나리 그리고 목련 아래서 깔깔대며 웃어주던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그립네요. 출근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주동석 선생님

2014년에 공단에서 실시한 사학가족 여행에 선정되어 1박 2일로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막내 아들과 함께 가서 사학연금 제도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여행할 때 배포해 준 사학연금이 표시된 명찰을 자랑스러워하며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찍은 막내 아들의 사진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사학연금 가족이라 뿌듯했습니다.

염혜리 선생님

이 사진은 2020년 2월 초, 눈 내린 날 북한산 한옥마을의 설경입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진정되기를 바라면서 가슴이 답답할 때마다 저는 이 사진을 보며 답답한 마음을 해소시키고 있습니다.

엄보미 선생님

5월의 서울숲, 어린이날. 5월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매년 마주하게 되는 계절이지만 매년 싱그럽고 활기찹니다. 어떤 아픔이나 두려움도 잊게 만드는 5월은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을 즐겁게 만듭니다.